헤다 가블러 예매. 일단 타협해서 제일 싼 좌석으로 보고 좋으면 등급 올려서 다시 보기로.
로스트란드 스웨디시 그레이스 티컵 갖고 싶다. 이베이를 헤매다 정신차림. 배송료 너무 세--
라만차.... 엘리자벳도, 거의 끝나가는데 한번 볼까 싶기도 하고. 정말 좋아하는 작품인데 EMK ㅅㅂ... 그래도 본다는 데 의의를 두고 예매를 할까 말까 고민중.
예경출판사의 I, Tiziano 살거야. 학교 도서관에 있기는 한데(그리고 봤는데) 그래도 사고 싶어.
샌들 사야 하는데.
과연 2013 2월의 이탈리아 여행은 갈 수 있을 것인가...
- 2012/05/16 14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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