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을 막는 것들 +잡상과잔상

  헤다 가블러 예매. 일단 타협해서 제일 싼 좌석으로 보고 좋으면 등급 올려서 다시 보기로.

  로스트란드 스웨디시 그레이스 티컵 갖고 싶다. 이베이를 헤매다 정신차림. 배송료 너무 세--

  라만차.... 엘리자벳도, 거의 끝나가는데 한번 볼까 싶기도 하고. 정말 좋아하는 작품인데 EMK ㅅㅂ... 그래도 본다는 데 의의를 두고 예매를 할까 말까 고민중.

  예경출판사의 I, Tiziano 살거야. 학교 도서관에 있기는 한데(그리고 봤는데) 그래도 사고 싶어.

  샌들 사야 하는데. 

 

  과연 2013 2월의 이탈리아 여행은 갈 수 있을 것인가...


1 2 3 4 5 6 7 8 9 10 다음